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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rry Kane is Back

해리 케인이 돌아 왔다. 사람들은 케인이 토트넘의 지난 12경기에서 단 한 골밖에 넣지 못한 것에 대해서 '한 시즌 반짝'이 아닐까 하는 의문을 제기했다.

하지만 지난 주 본머스전에서 해트트릭을 기록한 걸 보니, (골 행진의) 이제 시작이라고 생각된다.

그 리고 이제 월요일 밤 경기에서 계속해서 골을 넣을 수 있는 기회를 잡았다. 완전히 바닥을 친 아스톤 빌라를 상대로 말이다. 만 약 개리 네빌과 제이미 캐러고가 MNF 마지막에 케인의 골에 대해서 이야기 하지 않는다면 나는 꽤 놀랄 것이다.(이번 경기 는 MNF에서 중계됨~)

케인의 퍼포먼스는 이번 시즌 꽤 좋았다. 하지만 완전한 기회를 살리지 못했다. 본머스전에서의 3골이 이제 그를 정착시킬 것이며 나는 그가 지난 시즌 21골을 기록을 다시 달성하지 못하리라는 이유를 찾을 수 없다.

기억하자, 그는 지난 시즌 이맘때까지 리그에서 단 한골도 못 넣은 선수였다. 하지만 그는 벌써 4골이나 넣었다.

지금 토트넘에서 가장 중요한 사람은 해리 케인과 포체티노 감독니다. 나는 그에게 정말 큰 인상을 받았다.

그 둘은 토트넘이 잘 나가고 있는 가장 중요한 열쇠이며 이 'main man'은 토트넘에 큰 부스터가 될 것이다.

첼시의 버벅거리는 시즌의 시작을 고려해 볼때, 스퍼스는 월요일에 또 다른 승리를 추가하며 굉장히 좋은 기회에 직면할 것이다.

내 가 생각하기엔 맨시티,아스널,맨유가 탑4의 3자리를 차지할 것으로 보이고 한 자리는 누구나 차지할 수 있다. 나는 첼시를 (이 후 보에서) 제외하고 싶지는 않다. -그들은 너무나도 좋은 선수를 데리고 있으니까 - 하지만 토트넘은 좋은 자리를 선점했고 경기력 도 좋다.

나는 이번 시즌 초에 토트넘의 영입을 비판한 적이 있다. 그들 팀의 클래스에 맞는 선수가 충분치 않다고 말했었다. 그리고 그들은 여전히 그렇다. 스퍼스의 과거와 비교해 보면 말이다.

하지만 나는 그들에게 많은 칭찬을 보내고 싶다. 특히 그들의 감독에게 말이다. 포체티노는 그들의 조직력을 갖추었으며 선수들에게 어떻게 플레이 해야 하는지 '진짜 훈련'을 시켰다.

그리고 젊은 선수들은 포체티노가 원하는 그것을 경기장으로 가지고 왔다. 나는 그에게 매우 강한 인상을 받았다.

물 론 그들은 아직 갈 길이 멀다. 하지만 만약 미래에 포체티노에게 이적 자금이 주어지고 정말 좋은 선규들을 데려와서 그의 스타일대 로 경기한다면 토트넘이 정기적으로 탑4에 들지 말라는 법도 없다. 그만큼 포체티노가 얼마나 좋은 감독인가 하는 것이다.

우 리는 그동안 여러 감독들이 토트넘에서 오랜 기간 팀을 발전 시켰던 것을 보지 못했다. 하지만 나는 포체티노가 스퍼스에서 그것을 완 성시키는 것을 보고싶다. 문제가 하나 있다면, 토트넘보다 더 큰 클럽이 포체티노를 감독으로 데려갈지도 모른다는 것이다. 그는 모두 의 감독 영입 리스트에 있을 것이니 말이다.

토트넘은 포체티노를 잘 보살펴야만 한다. 왜냐면 그들은 너무나도 좋은 감독을 데리고 있으니까. 아마 아스톤 빌라도 포체티노같은 감독을 데리고 오고 싶어할 것이다.

(아스톤 빌라 부분은 생략;;)

빌라는 잘못된 타이밍에 알맞지 않은 상대를 만났다. 그리고 그들은 감독이 없다.(감독 대행)

스퍼스와 해리 케인에게는 너무나도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경기는 화요일 새벽 4시


(개리 네빌,필 네빌,대니 머피 이번에 제이미 레드납까지... 공개적으로 포체티노를 칭찬하고 잘하고 있다고 해주니 뿌듯하네요. 아무래도 우리나라에서는 스타성 없는 감독이라 언급이 덜 되는 것 같아서 아쉬웠는데 말이죠ㅠ)



출처: 알싸 JAN VERTONGH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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